#003 무서운 해파리


우리 나라는 3면이 바다이므로 바다와 친숙합니다.
하지만 여름이 되면 갑자기 바다에 해파리떼들이 등장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하네요. 피서를 즐기러 바다에 온 사람들이 해파리에게 공격을 당하는가 하면, 해양 발전소(원자력 발전소)의 취수구를 막아 버리기도 합니다. 또한 어구를 파손하는 등 수산업에도 여러가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我が国は 3面が海なので海と親しいです.
しかし夏になれば急に海にくらげ群れたちが登場して深刻な被害を被っていると言いますね. 避暑を楽しみに海へ来た人々がくらげに攻撃にあううえ, 海洋発電所(原子力発展所)の取水口を阻んでしまったりします. また語句を破損するなど水産業にもさまざまな被害を与えています.






◀ 노무라입깃 해파리(Nemopilema nomurai)
사진속이 해파리는 갓의 지름이 20~60cm 정도의 미성숙 개체이며, 완전히 성숙할 경우 지름은 2m 이상, 무게는 200kg을 넘기기도 합니다.

写真の中のくらげは冠の直径が 20‾60cm 程度の未成熟個体であり, 完全に成熟する場合直径は 2m 以上, 重さは 200kgを越したりします.



해파리떼들의 문제도 심각하지만, 대형 해파리의 문제도 심각합니다.
대형 해파리가 발생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이렇다할 원인 규명을 마친 상태는 아니라 정확한 이유를 말씀드릴 수 있는 단계는 아니라고 하네요.

くらげ群れらの問題も深刻だが, 大型くらげの問題も深刻です.
大型くらげが発生した原因に対してはまだこれといった原因糾明を終えた状態ではなく正確な理由を言える段階ではないと言いますね.

일단, 해파리는 아열대 수역에서 서식하는 `네모필레마 노무리(Nemopilema nomuri)'라는 학명을 가진 종으로 밝혀졌으며, 중국 양쯔강 수역에서 발생하여 난류를 타고 한국과 일본 연안으로 퍼져나간 것이 아닌가 추측할 뿐 정확한 발생지와 이동경로, 생태학적 특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나온 결과는 없는 상태입니다. 많은 학자들이 동의하는 부분은 해파리 증가는 수온 상승 및 해파리가 먹는 플랑크톤이 크게 늘어난 것이 주요 원인이라는 부분입니다.

一応, くらげは亜熱帯水域で棲息する `Nemopilema nomuri'という学名を持った種に明かされたし, 中国揚子江水域で発生して乱流で下がって来て韓国と日本沿岸で広がって行ったのではないか推測するだけ正確な発生地と移動経路, 生態学的特性に対して具体的に出た結果はない状態です. 多くの学者たちの同意する部分はくらげ増加は水温上昇及びくらげの食べるプランクトンが大きく増えたのが主要原因という部分です.

해파리가 유입된 경로는 중국 양쯔강에서 발생한 것이 아닌 선박을 통한 것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미국에 위치한 레슬링 흥행단체인 현 WWE와 벌인 재판으로 더욱 유명해진 WWF(세계야생동물기금, World Wide Fund for Nature)에서는 선박이나 잠수함에서 사용하는 밸러스트를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밸러스트란 선박에 균형을 잡기 위해 바닥 부분에 바닷물을 넣어 두는 일종의 물 탱크를 말하는데, 많은 선박에서 출항하기 앞서 바닷물을 밸러스트에 넣어 두었다가 목적지에 도착하면 이 해수를 방출합니다. WWF는 이 과정에서 해파리나 해조류, 프랑크톤 등이 생태환경이 전혀 다른 곳으로 옮겨져 해양 생태계에 큰 혼란을 일으키게 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くらげが流入された経路は中国揚子江で発生したのではない船舶を通じるのという説もあります. アメリカに位したレスリング興行団体である WWEとした裁判でもっと顔が売れた WWF(世界野生動物基金, World Wide Fund for Nature)では船舶や潜水艦で使うバラストを原因で見ています. バラストと言う(のは)船舶に均衡を取るために底部分に海水を入れて置く一種の水タンクを言うのに, 多くの船舶で出航するに先立って海水をバラストに入れて置いてから目的地に到着すればこの海水を放出します. WWFはこの過程でくらげや海藻,プランクトンなどが生態環境が全然違った所に移されて海洋生態系に大きい混乱を起こすようになると主張しています.

이렇게 유입된 해파리가 대량으로 번식하게 된 이유는 바닷물 온도가 상승한 것으로 여기에는 이상 기온, 좀 더 구체적으로는 엘니뇨 현상으로 인한 것이란 것에 많은 학자들이 동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반해 일부 환경론자들은 동해 쪽에 생겨난 원자력 발전소에 의혹이 담긴 눈길을 보네고 있기도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가 가동하고 있는 원자력 발전소는 울진, 영광 등 대개 바다를 접하고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원자력 발전소에서 전력 생산에 필요한 냉각용수로 바닷물을 이용하기 위해서이며, 원자력 발전소에서 상용한 후 배출되는 물은 주변 바닷물보다 약 7도 높은 온도를 갖기 때문에 주변 바닷물 온도, 밀도, 점성을 변화시키고 용존산소량 감소, 해수 수직운동 방해 등으로 연안환경을 변화시킴으로써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인에 의한 결과 가운데 하나가 해파리라는 것이구요.

こんなに流入されたくらげが大量で繁殖するようになった理由は海水温度が上昇したことでここには以上気温, もうちょっと具体的にはエルニーニョ現象によることと言うのに多い学者たちが同意している状況です. これに反して一部環境論者たちは東海の方にできた原子力発電所に疑惑が盛られた雪道をボネであったりします. 現在我が国が稼動している原子力発電所は蔚珍, 靈光などたいてい海を接している所に位しています.
これは原子力発電所で全力生産に必要な冷却用水で海水を利用するためであり, 原子力発電所で常用した後排出される水は周辺海水より約 7度高い温度を持つから周辺海水温度, 密度, 粘性を変化させて溶存酸素量減少, 海水垂直運動邪魔などで沿岸環境を変化させることで生態系に影響を与えることができると主張しています. このような原因による結果の中一つがくらげというのです.

결론적으로는 현재 확실하게 밝혀진 사항은 없고, 해파리가 대량으로 번식이 가능 하게 된것은 우리나라 주변 해양 환경, 그 가운데 수온이 높아지고, 해파리가 먹는 플랑크톤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것이 학자들에 의해 현재까지 밝혀진 상태입니다. (이것은 신문기사를 스크랩한 분이 인터넷에 올려 주신 자료입니다.)

結論的には現在はっきりと明かされた事項はなくて, くらげが大量で繁殖が可狽ノなったことは我が国の周辺海洋環境, その中水温が高くなって, くらげの食べるプランクトンが大きく増えたからだということが学者たちによって現在まで明かされた状態です. (これは新聞記事をスクラップした人がインターネットにあげてくださった資料です.)

보름달 물해파리(Aurelia aurita) ▶
우리나라에서 서식하는 해파리 중 큰 피해를 주는 종은 대체로 2가지 입니다. 하나는 연안의 보름달 물해파리(Aurelia aurita)이며 다른 하나는 노무라입깃 해파리(Nemopilema nomurai)입니다. 보름달 물해파리의 경우 완전히 우리나라 연안에서 전 생활사를 보내면서 완전히 정착한 것으로 보이며, 노무라 해파리의 경우에는 아직까지 정확한 발원지를 제시하기 어려운 단계입니다.
我が国で棲息するくらげの中で大きい被害を与える 種は概して 2種です. 一つは沿岸の Aurelia auritaで他の一つは Nemopilema nomuraiです. Aurelia auritaの場合完全に我が国の沿岸ですべての生活史を生活史を送りながら完全に定着したように見えて, Nemopilema nomuraiの場合にはいまだに正確な発源地を提示しにくい段階です.



대형 해파리의 모습을 조금 감상해 봅시다.

大型くらげの姿を少し鑑賞して見ましょう.



다이버의 모습과 비교했을때 그 크기가 2~3m 정도로 보이므로 노무라 입깃 해파리일까 짐작해봅니다. 수중에서 저렇게 모여있는 해파리 떼 들을 만나면 무섭지 않을까요? 촉수는 신체에 닿으면 상처를 입히니까요.

ダイバーの姿と比べた時その大きさが 2‾3m 程度に見えるので Nemopilema nomuraiだろう見当をつけて見ます. 水の中であのように集まっているくらげ群れらに会えば恐ろしくないでしょうか? 触手は身体に触れれば傷つかれるから.



이 거대한 해파리는 바로 극지방에 산다는 심해 해파리, "클라이사오라말라스터 해파리"입니다. 그 크기가 무려 30m에서 70m까지 있다고 하니까 굉장하지요.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그 촉수의 숫자도 엄청나다고 하니 바다 속에서 만나면 도망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この巨大なくらげがすぐ極地方に住むという深海くらげ, "クルライサオラマルラストくらげ"です. その大きさがおおよそ 30mで 70mまであると言うからすごいですね. 写真で見られるようにその触手の数字もおびただしいと言ったら海の中で会えば逃げた方が良さそうですね.

바다 속은 정말 아직까지도 미지의 세계인 것 같습니다. 거대한 물고기가 자주 잡히고 괴상한 모습의 생물체가 등장하기도 하고. 아직까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생물체가 얼마나 많이 있을지 짐작조차 가지 않습니다.

海の中は本当にまだ島未知の世界人のようです. 巨大な魚がよくつかまって変な姿の生物体が登場したり. いまだに私たちに知られない生物体がいくらたくさんあるか見当さえ行かな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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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rincess | 2008/08/06 04:08 | 트랙백 | 덧글(0)

#002 [2007] Four Months Three Weeks and Two Days



이것은 1987년 낙태가 금지 된 루마니아 독재정권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영화이다.
1987년은 내가 태어난 해 이기도 하다.
영화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많은데, 그 중 중요한 초점을 몇 가지 뽑자면 이렇다.

これは 1987年堕胎が禁止されたルーマニア独裁政権時代を背景にしている映画だ.
1987年は私が生まれた日でもある.
映画に対してはさまざまな話が多いのに, その中重要な焦点を何種類抜こうとするとこのようだ.

일단 시대적 상황을 이해해야 한다. 루마니아의 독재정권은 낙태를 법으로 금지시켰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람들의 성 행위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었다. 불법 낙태 시술은 암암리에 존재했으며 '임신'이라는 사실 자체의 이중성을 낳기도 했다.
가비타의 임신과 낙태의 행위는 온전히 그녀가 떠맡아야 했으며, 오틸리아는 이것을 전적으로 돕는다. 오틸리아는 가비타가 몸에서 피붙이를 떼어내기 위해 겪은 긴장과 수치도 함께 겪어야 했다. 그녀는 완벽한 친구가 아니라 오히려 서로를 도울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오틸리아에게도 남자친구가 있었지만 그는 부모의 품안에서 휘둘리는 듬직하지 못한 존재였기 때문이다. 혹여나 스스로도 이런 일을 겪게 되면, 가비타만이 자신의 곁에 있어 줄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一応時代的状況を理解しなければならない. ルーマニアの独裁政権は堕胎を法で禁止させたが, そうだとして人々の性行為が減ることではなかった. 不法堕胎手術は暗々裏に存在したし '姙娠'という事実自体の二重性を生んだりした.
カビタの 姙娠と堕胎の行為は完全に彼女が引き受け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し, オティルリアはこれを全面的に助ける. オティルリアはカビタが身で血縁を引き離すために経験した緊張と数値も一緒に経験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彼女は完璧な友達ではなくむしろお互いを助けることができる存在だからだった. 何の言葉かと言えばオティルリアにもボーイフレンドがあったが彼は親が胸の中で振り回す頼もしくない存在だったからだ. もしかや自らもこんな事を経験するようになれば, カビタだけが自分のそばにあってくれるはずだという期待のためだ.

사랑은 함께 했지만, 임신을 하는 것도 불법을 저지르는 것도 그녀들의 몫이다. 어리기만한 그녀들의 불안한 감정은 막혀있는 화면 속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상황은 뜻대로 흘러가지도 않고 계속 난관에 부딪힌다. 그녀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선심쓰듯 도와주는 척 하면서 자신의 욕구를 위해 더 큰 것을 요구하는 남자에게도, 그녀들은 어쩔 수 없이 당하기만 한다.
불법을 저지르면서도 그것은 자신들을 위해 어쩔 수 없이 한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접시에 담긴 음식을 보며 할 말을 잃은 그녀들은 대체 무슨 생각을 했을까.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어려운 여러가지 과제가 있다. 사형제도나 낙태같은 인권에 관련된 일은 더더욱 그렇다.
하나를 위해서는 나머지 하나가 희생되어야 한다. 누구의 희생도 옳을 수 없으며 또한 나쁠 수 도 없다.

愛は一緒にしたが, 姙娠をすることも不法を行うことも彼女たちの分け前だ. 幼いだけな彼女たちの心細い感情は閉じこめられた画面の中で如実に現われる. 状況は思った通りに流れなくてずっと難関にぶつかる. 彼女たちの切ない状況を善心使うように手伝ってくれる振りをしながらしながら自分の欲求のためにもっと大きいことを要求する男にも, 彼女たちは仕方なくあってばかりする.
不法を行いながらもそれは自分たちのために仕方なくしたことだと思ったが, お皿に盛られた食べ物を見ながら言う言葉を失った彼女たちは一体何の考えをしただろうか.
正しくて悪さを判断するのが難しいさまざまな課題がある.
死刑制度や堕胎みたいな人権に係わる事はもっとそうだ.
一つのためには残り一つが犠牲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 誰の犠牲も正しいことができないしまた悪いかもない.

이 영화의 메세지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어쩌면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고 있는, 하루에도 수십만 번 씩 일어나고 있는 이런 일이 대체 어떤 일인지. 무슨 의미를 갖고 있는지. 우리는 너무도 쉽게 이기적이고 있지 않은지. 최소한의 죄책감에 시달려야 하는 것도 결국에는 여성뿐만이어야 하는지.
우리를 바꿀 수 는 없어도, 우리의 뺨을 후려 갈겨주고 있는 것이다.

この映画のメッセージは充分に理解することあるようだ.
もしかしたら何気なく起きている, 一日にも数十一万回ずつ起きているこんな事が一体どんな仕事なのか. 何の意味を持っているのか. 私たちはあまりにも易しくエゴイスチックな人になっていないか. 最小限の罪責感に苦しま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も結局には女性だけではなければならないか,
私たちを変えることはできなくても, 私たちの頬を狩り立ててぶんなぐってくれているのだ.


 

* * *


얼마전에 [리틀맘 스캔들]이라는 드라마를 본 적이 있습니다. 주인공들 중 한명인 "선희"는 고등학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하게 되고, 아이를 지우려고 시도를 하게 되지만 결국 낙태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포기하게 됩니다. 이 드라마는 현재 한국에서도 공공연히 들려오는 "리틀맘"에 대한 문제를 다룬 것입니다. 주인공 "선희" 외에도 세 명의 다른 여성 주인공들이 등장하는데, 그녀들은 모두 현재 문제시 되고 있는 여성 문제와 관련된 스토리를 연기합니다. (유부남과의 사랑이나, 토킹샵-대딸방에서 근무하는 여성의 모습 등)

この間に [Little-Mom Scandal]というドラマを見たことがあります. 主人公たちの中一名人 "Sun Hee"は高等学生という幼い年に姙娠をするようになって, 子供を殺そうと試みるが結局堕胎に対する罪責感のため放棄をします. このドラマは現在韓国でも大っぴらに聞こえる "Little-Mom"に対する問題を扱ったのです. 主人公 "Sun Hee" 外にも三人の名医他の女性主人公たちが登場するのに, 彼女たちは皆現在問題視になっている女性問題と係わるストーリーを演技します. (所帯持ちの男との愛や, Talking Shop-女性が男性の自慰を手伝ってくれる所-で勤める女性の姿など.)

드라마 자체는 "선희"라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굉장히 희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지만, 아무래도 선입견의 영향 때문에 내게는 그다지 올바른 모습으로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철없는 여고생들과, 비련의 여주인공 처럼 등장하지만 결국에는 쉽게(본인들은 쉽지 않다고 이야기 합니다만) 돈을 벌기 위해 자신의 성을 상품화 시키는 여성들의 모습은, 아무리 드라마 속이라고는 하지만 너무나도 긍정적으로만 그려져 있어 답답한 마음도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히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에 우리는 열광하는 것인지, 동정하는 것인지. 드라마이기에 해피 엔딩을 향해 달리고 있지만, 실제로 주인공들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여성들도 공감할까요? 나는 그러한 처지에 있지 않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만..

ドラマ自体は "Sun Hee"というキャラクターを中心に非常に喜劇的な雰囲気を演出するが, どうしても先入観の影響のため私にはあまり正しい姿と見えなかったです. 頑是無い女子高生たちと, 悲恋の女主人公のように登場するが結局には易しく(本人たちは易しくないと話しますが) お金を儲けるために自分の性を商品化させる女性たちの姿は, いくらドラマの中の話と言うがあまりにも肯定的だけで描かれていて息苦しい心も入ります. それにもかかわらず熱心に生きて行く主人公たちの姿に私たちは沸き立つか, 同情するか. ドラマだからハッピーエンディングを向けて走っているものの, 実際に主人公たちと似ている境遇にいる女性たちも共感しましょうか? 私はそういう境遇にないからよく分からないですが..

어쩌면, 이렇게 사회를 반영하는 드라마들의 출현은, 그것을 드라마로만 보기 위함은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저는 요즘 한창 미야베 미유키씨의 추리소설들을 읽고 있는데, 법률가 출신의 소설가 답게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현상들을 다룬 범죄 추리소설이 자주 등장합니다. 그 중 <이유>라는 소설의 마지막 대목에서는 "아무도 그를 두려워 하지 않을 때 까지, 그는 그 곳에서 사람들을 무섭게 할 것이다."와 비슷한 문장이 있습니다. 소설 <이유>에서 등장하는 살인마의 모습은,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든 괴상한 인물상입니다. 가족과 함께 살아온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에게, 가족을 증오하고 가정을 떠나 홀로 살기를 원하며 그 때문에 집을 나온 자신을 따듯하게 맞아 주었던 (가족같이 지낸)사람들마저도 자신이 다시 혼자이기를 원해 살해해 버리는 주인공은 이해하기 힘든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아무도 그를 두려워 하지 않게 된다는 것은 아마도 그러한 사람이 흔해져 이상하지 않게 된다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어쩌면 리틀맘 역시 리틀맘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올 때 까지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눈총을 받게 되겠지요.
조금 다른 이야기겠지만, <4개월 3주 그리고 2일>에서의 루마니아 정부는, "낙태를 금지시켜 오히려 불법 낙태를 증가시키는 이상한 제도"를 실시 합니다. 결국 낙태는 불법이므로 루마니아의 여성들은 그러한 행위를 자행하면서도 불안에 떨게 됩니다. 불법적인 낙태 시술이 존재하므로 이 제도의 효용성은 그다지 없다고 보는 것이 맞겠지만, 적어도 낙태 행위가 옳지 않다는 인식은 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たぶんこんなに社会を反映するドラマたちの出現は, それをドラマだけで見せてくれるためのいやという気がします.
私はこのごろ盛んに 宮部みゆきさんの推理小説たちを読んでいるのに, 法律家出身の小説家らしく社会的に問題になっている現象たちを扱った犯罪推理小説がよく登場します. そのうち <理由>という小説の最後の部分では "誰も彼を恐れない時まで, 彼はその所で人々を恐ろしくするでしょう."に似ている文章があります. 小説 <理由>で登場する殺人魔の姿は, 人々が理解しにくい変な人物像です. 家族と一緒に暮して来た大部分の普通人々に, 家族を憎悪して家庭を発って一人きり住むのを願ってそのため家を出た自分を暖かく迎えてくれた (家族のように暮らした)人々さえ自分がまたひとり利己がほしくて殺害してしまう主人公は理解しにくい人かも知れないです. 誰も彼を恐れなくなるということはたぶんそんな人が有り勝ちになって変ではなくなるという話であるでしょう. どうすれば Little Mom やっぱり Little Momらが多くなる世の中が来る時まで続いて人々ににらまれるようになりますね. 少し他の話だが, <4ヶ月 3株そして 2日>でのルーマニア政府は, "堕胎を禁止させてむしろ不法堕胎を増加させる変な制度"を実施します. 結局堕胎は不法なのでルーマニアの女性たちはそういう行為をほしいままにしながらも不安に震えるようになります. 不法的な堕胎手術が存在するのでこの制度の效用性はあまりないと思うことが当たるが, 少なくとも堕胎行為が正しくないという認識は与えなかっただろうかと言う考えをして見ます.


이런 생각을 하게 된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아무래도 "낙태를 한 여성"에 대해서 '어린 생명을 죽인 무책임한 여성이다!'라던가, '피임을 제대로 하지 않다니, 바보같다'라는 생각보다. '난잡한 성관계를 가졌던 여성일 것이다'라는 인식이 더 강한 한국의 남성들을 보며 불쾌하다는 생각이 든 것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나는 분명히 낙태를 하는 과정에서 입는 상처는 남성보다 여성이 더 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남성은 자신이 임신시킨 여성을 배려하기는 커녕 버려버리는 일화를 자주 접했기 때문에, 현재 한국의 남성들이 "생명"에 대한 고귀함과 소중함에 대해 얼마나 무신경한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얼마전 Youtube에서 외국인들에게 폭탄주를 만드는 방법을 강연하는 동영상을 보고 경악했습니다. 그러한 술 문화 자체에도 굉장히 천박하다는 인상을 가지고 있는데다가, 그 곳에는 일본인도 있었는데 "거품이 버섯 모양으로 나타나는데, 히로시마 원자 폭탄이 터질 때와 비슷하다"는 등의 망언을 서슴치 않는 것을 보고 '개념은 어디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제의 동영상 ; http://kr.youtube.com/watch?v=gX-JbBYkiZ8)
그런 의미에서 <4개월 3주 그리고 2일>은, 낙태 자체의 인식과 더불어, 모두에게 "생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다시 한 번 일깨워 주게 했던 영화일 것입니다.

こんな考えをするようになった理由にはさまざまがあるが, なによりも "堕胎をある女性"に対して '幼い生命をおかゆである無責任な女性だ!'とか, '避妊をまともにしないなんて, あほらしい'という思ったより. '乱雑な性関係を持った女性であるでしょう'という認識がもっと強い韓国の男性たちを見ながら不快だという気がしたのが最大の理由でした. 私は確かに堕胎をする過程で受ける傷は男性より女性がもっと大きいと思うが, 男性は自分が姙娠させた女性を気配りするどころか捨てるエピソードをよく接したから, 現在韓国の男性たちが "生命"に対する貴さと大事さに対していくら無神経か悟ることができました. この間 Youtubeで外国人たちに爆弾酒を作る方法を講演する動画を見て驚愕しました. そういうお酒文化自体にもとても浅薄だという印象を持っているうえ, その所には日本人もいたが "泡がきのこ模様で現われるのに, 広島原子爆弾が爆発する時と似ている"は妄言を吐き出すことを見てから後に '概念はどこえ?(基本的な考えもすることができない人を示して皮肉る言葉)'という気がしました. (問題の動画 ; http://kr.youtube.com/watch?v=gX-JbBYkiZ8)
そんな意味で <4ヶ月 3株そして 2日>は, 堕胎自らの認識といっしょに, 皆に "生命"に対してどう思っているかどうかをもう一度悟らせてくれるようにした映画であるでしょう.







일본어 번역은 naver 일본어 사전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오역이 있다면 바로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日本語翻訳は naver 日本語辞書に頼っています. 誤役があったらすぐ指摘してくださればありがたいです

by Princess | 2008/08/01 11:03 | 이야기들(話) | 트랙백 | 덧글(0)

#001





 













늦은 아침, 늦잠에서 깨어나 간단하게 브런치를 먹고,
어제 읽다가 만 소설책을 들고 해변 가의 그늘에 앉아 한가로운 오후를 보내다가,
해가 조금 지면, 가까운 바다까지 수영도 해 보고,
배가 고프면 연인과 함께 근사한 저녁을 먹고,
따듯한 욕조에서 피로를 푼 다음, 바람 부는 야외의 bar에서 맥주를 마시며 음악을 들으며,
광란의 밤은 사양하고 일찍 잠자리에 든다.

이런 한가하고 여유로운 삶을 즐거워 한다.


내게 꿈이 있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삶의 전쟁터, 자아실현, 모두 좋은 이야기들이지만 말야.
결국 돌아갈 수 있는 곳을 만들고 그곳에서 평생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어. 이게 내 욕심이야.



遅い朝, 朝寝で覚めて簡単にブランチを食べて,
昨日読んでやめた小説冊を持って浜辺の陰に座ってのんびりする午後を送ってから,
日が少し地面, 近くの海までスイミングもして見て
お腹がすいていれば恋人と共にすてきな夕飯を食べて,
狂乱の夜は遠慮して早く寝床に入る.
こんな暇で余裕のある生を楽しむ.

私に夢があったら, こんな姿ではないか?
生の戦地, 自我実現, 皆良い話であるが言葉だ.
結局帰ることができる所を作ってその所で一生楽しんだら良い. これが私の欲心だ.







이런 생활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여행자의 감상일지도 모르지만 나는 단조로운 생활을 동경한다.
어시장이 파하면 예외 없이 하루가 끝난다.
기분 좋게 한잔 걸치고 잠자리에 들기만 하면 된다. 이것이 바람직한 인생이다.
‘보람’이나 ‘자아 찾기’와 같은 것은 현대병의 일종이다.

언론이 ‘모든 사람이 주인공’이라고 달콤한 말을 속삭이기 시작한 순간부터 인간은 새로운 고통을 안게 되었다.
자기 자신을 상품화해서는 안 된다. 도대체 어떻게 할 셈이란 말인가.

오쿠다 히데오씨의 오! 수다 중.


こんな生活も悪くないようだ. 旅人の感想かも知れないが私は単調な生活を憧れる.
魚市場が終われば例外なしに一日が終わる.
気持ち良く一杯飲んで寝床に入さえすればよい. これが望ましい人生だ.
'やりがい'や '自我探し'のようなことは現代病の一種だ.
言論が 'すべての人が主人公'と甘い言葉をささやき始めた瞬間から人間は新しい苦痛が抱くようになった.
自分自身を商品化してはいけない. 一体どうする計算と言うなのか.

奧田英朗(おくだ ひでお)さんの港町食堂(韓国語に翻訳された本の題目はオオ! おしゃべりです.) 中.





 


이미지 출처 イメージ出処 ; 낫티씨의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toursexy

by Princess | 2008/08/01 10:10 | 이야기들(話)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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