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6일
#003 무서운 해파리
우리 나라는 3면이 바다이므로 바다와 친숙합니다.
하지만 여름이 되면 갑자기 바다에 해파리떼들이 등장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하네요. 피서를 즐기러 바다에 온 사람들이 해파리에게 공격을 당하는가 하면, 해양 발전소(원자력 발전소)의 취수구를 막아 버리기도 합니다. 또한 어구를 파손하는 등 수산업에도 여러가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我が国は 3面が海なので海と親しいです.
しかし夏になれば急に海にくらげ群れたちが登場して深刻な被害を被っていると言いますね. 避暑を楽しみに海へ来た人々がくらげに攻撃にあううえ, 海洋発電所(原子力発展所)の取水口を阻んでしまったりします. また語句を破損するなど水産業にもさまざまな被害を与えています.
◀ 노무라입깃 해파리(Nemopilema nomurai)
사진속이 해파리는 갓의 지름이 20~60cm 정도의 미성숙 개체이며, 완전히 성숙할 경우 지름은 2m 이상, 무게는 200kg을 넘기기도 합니다.
写真の中のくらげは冠の直径が 20‾60cm 程度の未成熟個体であり, 完全に成熟する場合直径は 2m 以上, 重さは 200kgを越したりします.
해파리떼들의 문제도 심각하지만, 대형 해파리의 문제도 심각합니다.
대형 해파리가 발생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이렇다할 원인 규명을 마친 상태는 아니라 정확한 이유를 말씀드릴 수 있는 단계는 아니라고 하네요.
くらげ群れらの問題も深刻だが, 大型くらげの問題も深刻です.
大型くらげが発生した原因に対してはまだこれといった原因糾明を終えた状態ではなく正確な理由を言える段階ではないと言いますね.
일단, 해파리는 아열대 수역에서 서식하는 `네모필레마 노무리(Nemopilema nomuri)'라는 학명을 가진 종으로 밝혀졌으며, 중국 양쯔강 수역에서 발생하여 난류를 타고 한국과 일본 연안으로 퍼져나간 것이 아닌가 추측할 뿐 정확한 발생지와 이동경로, 생태학적 특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나온 결과는 없는 상태입니다. 많은 학자들이 동의하는 부분은 해파리 증가는 수온 상승 및 해파리가 먹는 플랑크톤이 크게 늘어난 것이 주요 원인이라는 부분입니다.
一応, くらげは亜熱帯水域で棲息する `Nemopilema nomuri'という学名を持った種に明かされたし, 中国揚子江水域で発生して乱流で下がって来て韓国と日本沿岸で広がって行ったのではないか推測するだけ正確な発生地と移動経路, 生態学的特性に対して具体的に出た結果はない状態です. 多くの学者たちの同意する部分はくらげ増加は水温上昇及びくらげの食べるプランクトンが大きく増えたのが主要原因という部分です.
해파리가 유입된 경로는 중국 양쯔강에서 발생한 것이 아닌 선박을 통한 것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미국에 위치한 레슬링 흥행단체인 현 WWE와 벌인 재판으로 더욱 유명해진 WWF(세계야생동물기금, World Wide Fund for Nature)에서는 선박이나 잠수함에서 사용하는 밸러스트를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밸러스트란 선박에 균형을 잡기 위해 바닥 부분에 바닷물을 넣어 두는 일종의 물 탱크를 말하는데, 많은 선박에서 출항하기 앞서 바닷물을 밸러스트에 넣어 두었다가 목적지에 도착하면 이 해수를 방출합니다. WWF는 이 과정에서 해파리나 해조류, 프랑크톤 등이 생태환경이 전혀 다른 곳으로 옮겨져 해양 생태계에 큰 혼란을 일으키게 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くらげが流入された経路は中国揚子江で発生したのではない船舶を通じるのという説もあります. アメリカに位したレスリング興行団体である WWEとした裁判でもっと顔が売れた WWF(世界野生動物基金, World Wide Fund for Nature)では船舶や潜水艦で使うバラストを原因で見ています. バラストと言う(のは)船舶に均衡を取るために底部分に海水を入れて置く一種の水タンクを言うのに, 多くの船舶で出航するに先立って海水をバラストに入れて置いてから目的地に到着すればこの海水を放出します. WWFはこの過程でくらげや海藻,プランクトンなどが生態環境が全然違った所に移されて海洋生態系に大きい混乱を起こすようになると主張しています.
이렇게 유입된 해파리가 대량으로 번식하게 된 이유는 바닷물 온도가 상승한 것으로 여기에는 이상 기온, 좀 더 구체적으로는 엘니뇨 현상으로 인한 것이란 것에 많은 학자들이 동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반해 일부 환경론자들은 동해 쪽에 생겨난 원자력 발전소에 의혹이 담긴 눈길을 보네고 있기도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가 가동하고 있는 원자력 발전소는 울진, 영광 등 대개 바다를 접하고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원자력 발전소에서 전력 생산에 필요한 냉각용수로 바닷물을 이용하기 위해서이며, 원자력 발전소에서 상용한 후 배출되는 물은 주변 바닷물보다 약 7도 높은 온도를 갖기 때문에 주변 바닷물 온도, 밀도, 점성을 변화시키고 용존산소량 감소, 해수 수직운동 방해 등으로 연안환경을 변화시킴으로써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인에 의한 결과 가운데 하나가 해파리라는 것이구요.
こんなに流入されたくらげが大量で繁殖するようになった理由は海水温度が上昇したことでここには以上気温, もうちょっと具体的にはエルニーニョ現象によることと言うのに多い学者たちが同意している状況です. これに反して一部環境論者たちは東海の方にできた原子力発電所に疑惑が盛られた雪道をボネであったりします. 現在我が国が稼動している原子力発電所は蔚珍, 靈光などたいてい海を接している所に位しています.
これは原子力発電所で全力生産に必要な冷却用水で海水を利用するためであり, 原子力発電所で常用した後排出される水は周辺海水より約 7度高い温度を持つから周辺海水温度, 密度, 粘性を変化させて溶存酸素量減少, 海水垂直運動邪魔などで沿岸環境を変化させることで生態系に影響を与えることができると主張しています. このような原因による結果の中一つがくらげというのです.
결론적으로는 현재 확실하게 밝혀진 사항은 없고, 해파리가 대량으로 번식이 가능 하게 된것은 우리나라 주변 해양 환경, 그 가운데 수온이 높아지고, 해파리가 먹는 플랑크톤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것이 학자들에 의해 현재까지 밝혀진 상태입니다. (이것은 신문기사를 스크랩한 분이 인터넷에 올려 주신 자료입니다.)
結論的には現在はっきりと明かされた事項はなくて, くらげが大量で繁殖が可狽ノなったことは我が国の周辺海洋環境, その中水温が高くなって, くらげの食べるプランクトンが大きく増えたからだということが学者たちによって現在まで明かされた状態です. (これは新聞記事をスクラップした人がインターネットにあげてくださった資料です.)

大型くらげの姿を少し鑑賞して見ましょう.


다이버의 모습과 비교했을때 그 크기가 2~3m 정도로 보이므로 노무라 입깃 해파리일까 짐작해봅니다. 수중에서 저렇게 모여있는 해파리 떼 들을 만나면 무섭지 않을까요? 촉수는 신체에 닿으면 상처를 입히니까요.
ダイバーの姿と比べた時その大きさが 2‾3m 程度に見えるので Nemopilema nomuraiだろう見当をつけて見ます. 水の中であのように集まっているくらげ群れらに会えば恐ろしくないでしょうか? 触手は身体に触れれば傷つかれるから.

이 거대한 해파리는 바로 극지방에 산다는 심해 해파리, "클라이사오라말라스터 해파리"입니다. 그 크기가 무려 30m에서 70m까지 있다고 하니까 굉장하지요.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그 촉수의 숫자도 엄청나다고 하니 바다 속에서 만나면 도망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この巨大なくらげがすぐ極地方に住むという深海くらげ, "クルライサオラマルラストくらげ"です. その大きさがおおよそ 30mで 70mまであると言うからすごいですね. 写真で見られるようにその触手の数字もおびただしいと言ったら海の中で会えば逃げた方が良さそうですね.
바다 속은 정말 아직까지도 미지의 세계인 것 같습니다. 거대한 물고기가 자주 잡히고 괴상한 모습의 생물체가 등장하기도 하고. 아직까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생물체가 얼마나 많이 있을지 짐작조차 가지 않습니다.
海の中は本当にまだ島未知の世界人のようです. 巨大な魚がよくつかまって変な姿の生物体が登場したり. いまだに私たちに知られない生物体がいくらたくさんあるか見当さえ行かないです.
日本語翻訳は naver 日本語辞書に頼っています. 誤役があったらすぐ指摘してくださればありがたいです
# by | 2008/08/06 04:08 | 트랙백 | 덧글(0)












